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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E2024-C220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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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__NOTOC__  =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광주의 말맛, 문화맛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=  == 이야기 == 광주의 말맛은 도시 문화의 맛으로 이어진다. 이곳 사람들은 말을 통해 감정과 정서를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__NOTOC__&lt;br /&gt;
&lt;br /&gt;
=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광주의 말맛, 문화맛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=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야기 ==&lt;br /&gt;
광주의 말맛은 도시 문화의 맛으로 이어진다. 이곳 사람들은 말을 통해 감정과 정서를 전하며, 그 언어에는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감각이 배어 있다. ‘[[거시기|거시기]]’, ‘[[머시기|머시기]]’, ‘[[오매|오매]]’, ‘[[타랑께|타랑께]]’처럼 광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말들은 단순한 방언을 넘어 문화의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방언은 도시 공간 곳곳에서 살아 숨 쉰다. [[광주비엔날레|광주비엔날레]]의 전시공간 중 하나인 [[광주비엔날레_거시기홀|거시기홀]]은 그 이름 자체가 ‘거시기’라는 표현에서 따온 것으로, 광주의 언어적 유희를 시각 예술로 확장한 사례이다. 음식에서도 마찬가지다. ‘[[머시기|머시기]]’를 활용한 [[머시기쪽갈비|머시기쪽갈비]], ‘[[지까심|지까심]]’ 같은 메뉴 이름은 광주의 말맛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‘[[게미|게미]]’는 씹을수록 우러나는 깊은 맛을 의미하는 말로, [[광주_게미맛집|게미맛집]]이라는 브랜드로 지역 상권에 활용되고 있다. 이는 [[광주광역시청|광주광역시청]]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 마케팅 개념으로 자리잡았다. 또한 ‘[[귄|귄]]’이라는 단어는 ‘귀여움’, ‘호감’을 의미하는 방언으로, [[광주여성영화제|광주여성영화제]] 내 [[귄_단편공모|귄 단편공모]]의 이름이나 [[자원봉사자_귀니|귀니]] 캐릭터의 명칭에 쓰이며 광주의 언어 문화를 넓은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공 서비스 영역에서도 방언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. ‘[[타랑께|타랑께]]’는 광주형 [[공공자전거|공공자전거]] 시스템의 이름이다. 이 방언은 ‘타라니까’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, [[광주천_자전거길|광주천 자전거길]]을 달리는 [[타랑께(공공자전거)|공공자전거]]와 [[타랑께_앱|앱]] 등 시민 일상의 이동과 디지털 서비스에까지 광주의 언어를 스며들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토리 그래프 ==&lt;br /&gt;
{{StoryGraph2 | title = E2024-C220 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석 ==&lt;br /&gt;
&amp;lt;references/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Story]] [[분류:이야기 조각]] [[분류:서소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서소리</name></author>
		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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